'Windows'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1.20 Windows Vista 예기치 못한 종료 BlueScreen
  2. 2008.12.08 Running PHP on 64-bit windows
  3. 2008.10.20 Come back to Windows.
2009.01.20 17:00
재부팅을 안하고 한 4일 쯤 쓰고 있다가
HTS를 사용하려고 인증서가 들어있는 USB를 꼽았는데,
USB가 인식되고 한 2초 후 공포의 블루스크린이 떴습니다.
순간 '파란 나라를 보았니~'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그래도 다시 부팅하니 윈도우가 모른 척하고 있지는 않더군요.
아래와 같은 메시지 창이 떴습니다.
그런데 문제 이벤트 이름은 왜 BlueScreen인 건지. 장난하나.
어쨌든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문제 서명:
  문제 이벤트 이름:    BlueScreen
  OS 버전:    6.0.6001.2.1.0.256.4
  로캘 ID:    1042

문제에 대한 추가 정보:
  BCCode:    d1
  BCP1:    0000000000000000
  BCP2:    0000000000000002
  BCP3:    0000000000000001
  BCP4:    FFFFFA6007DB9C4F
  OS Version:    6_0_6001
  Service Pack:    1_0
  Product:    256_1

문제 설명에 도움이 되는 파일:
  C:\Windows\Minidump\Mini012009-01.dmp
  C:\Users\lucidmind\AppData\Local\Temp\WER-54881-0.sysdata.xml
  C:\Users\lucidmind\AppData\Local\Temp\WER44AD.tmp.version.txt

개인 정보 보호 정책 읽기: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50163&clcid=0x0412
어쨌든 해결 방법 찾기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러니깐 해결 방법을 찾는 중이라는 메시지가 한 5초 나오더니 없어져 버렸습니다.
결국 찾는 척만하고 슬그머니 없어졌습니다.

쓸데없는 호기심이 발동한 저는 문제 설명에 도움이 되는 파일을 열어보려고 했습니다만 없어져있더군요.
해결 방법 찾기 버튼을 눌렀을 때 지워지지 않았을 까요
아, Mini012009-01.dmp파일을 있네요. 크기는 266KB.
에러가 발생했을 때의 시스템의 상태가 들어있을 테지만 일반 텍스트는 아니라서 포기.

아, 지금 사용하고 있는 비스타는 정식 라이센스 제품.
 ...
모 usb꽂고 나서 그랬으니 USB드라이버 문제겠죠.




Posted by 나야
2008.12.08 16:06
http://www.iisadmin.co.uk/?p=14
http://www.tino.nl/index.php/2008/03/13/32bit-stuff-on-64bit-windows-server-2003/

아래의 내용은 위 두글에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위의 두 글을 읽어보세요.

자. 문제는 php를 설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IIS가 64bit로 동작하고 있는데, php는 아직 64bit 버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검색해보면, 64bit로 컴파일된 버전이 있어서 시도해보기는 했는데 안되더군요.
좀더 검색해 보니, 위의 두 글이 검색됩니다.
위 두글의 요점은 IIS를 32bit로 동작시키는 것입니다.

IIS가 32bit로 돌면 mysql ODBC 드라이버도 32bit를 사용해야 합니다.
두번째 글의 댓글을 읽어보면, ODBC 드라이버를 32bit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없으니 나중에 정리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나야
2008.10.20 01:47
리눅스를 설치하고, 재미나게 이것도 설치해보고, 저것도 설치해보고 하느라고 시간을 많이 보냈었는데,
돌아보니 뻘짓을 많이 했더라구요.
미드 보려고 SMPlayer 까느라고 반나절 보내고,
리눅스에서 윈도우를 게스트 OS로 돌리겠다고, VirtualBox를 깔아서 돌려보기도 하고,
영문 오피스인지 에스파냐어 오피스인지 MSOffice2007 와인으로 돌릴수 있다고 해서
와인으로 한글 MSOffice 2007 깔아보느라고 하루이틀 보내고,
시간이 아깝더라구요.
그렇게 된 이유는 지금 연구실에서 하고 있는 일은 주로 자바로 하고 있으니
딱히 리눅스를 쓸이유도 없는데다가 주위에 리눅스의 길도 이끌어줄 사람도 전혀 없었으니.

그 놈의 MS Office 2007 만 아니면 리눅스를 계속 썼을텐데,
와인으로 설치했을 때, Excel과 Powerpoint는 잘 되는데 Word에서 파일 저장이 안되더라구요.
엠에스 오피스는 짱이예요!(잘 만들어져 있기도 하고, 많은 사람이 쓰기도하고) OOXML도 아마 표준이 되었지요.
오픈오피스가 대안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doc 파일을 오픈오피스에서는 완벽하게 파싱을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픈오피스를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지금,
아직은 때가 아닌가 보다 하고 리눅스에게 잠시 안녕을 고했습니다.
리눅스를 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픈오피스를 쓰는 것이 아닌,
윈도우에서나 리눅스에서나 누구나 공짜로 오픈오피스를 사용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독점이 싫어요. 음. 한글과컴퓨터는 포지션이 어중간한데요.

어쨌든 윈도우를 설치하고, 오피스도 깔고 한글도 깔고,
파이어폭스도 깔고, 확장 기능도 몇 개 깔고,
오늘 ”파이어폭스 확장이능 추천”이라고 검색해서 좋은 것을 찾았습니다.
화면의 링크에 번호를 붙여줘서 번호키+Enter로 링크를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Mouseless Browsing! 정말 짱이예요! 그리고 마우스 제스쳐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FireGestures, 서버의 위치를 국기로 표시해 주는 FlagFox, IE엔진을 사용하는 IE Tab 등등.
그리고 판도라에 넘어간 KMPlayer도 깔고,
FileZillar ftp server도 깔고, client 도 깔고,
파일질라 Ftp서버 메모리는 적게 먹는데, cpu는 좀 써요. 100메가 랜으로 초속 10메가정도로 업로드하면 10% 정도 사용하더군요.
웹마도 깔고 jwbrower도 깔고,(IE 가족들은 좀 느린것도 같고, 전 파폭이 주력.)
음. 이정도 설치하고 난 후, 시작 메뉴를 깔끔하게 정리했죠.
작업 표시줄 및 시작 메뉴 속성에 가면 '시작 메뉴'탭에서 시작메뉴랑 이전 시작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좀더 심플한 이전 시작 메뉴를 사용하기로 하고 윈도우키 빼고 두 단계에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정리하니 실행시키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리눅스 쓰기 전에는 빠른 실행 버튼을 많이 사용했었는데, 키보드로는 그냥 시작 메뉴를 이용하는게 편하더군요.
기본 방침을 역시 마우스 사용하지 않기 최대한 적게 사용하기

음. 어디서 주워들은 것은 있어가지고 Total Commander도 살짝 검색해보았으나, US$ 38의 가격에 좌절.
1400원 환율이면 50000원을 살짜쿵 넘겨주시는 가격이네요. 오 가격 쎈데ㅋ
오픈 소스는 오픈 소스고, 프리웨어는 프리웨어고, 상용 프로그램은 상용 프로그램이고,
프로그램을 크랙해서 배포하는 릴 그룹도 같이 배포하는 .nfo 파일에
크랙된 소프트웨어를 시험용으로만 사용해보세요...라는 글귀로 겉으로나마 불법 이용을 하지 말자고 하는데,
뭐 어떤 사람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탐색기랑 7zip이랑, FileZilla 따로 따로 쓰죠뭐 ㅋ
어쨌든 그 대안으로 프리웨어인 flyExploror를 한번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요즘 한참 떨어져 살 때가 다가오고 있는 주식을 위해 영웅문도 설치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주가는 실물 경제를 6개월 앞서간다고 하는데,
워렌 버핏이 살 때가 됐다고 하는 것을 보면, 내년 하반기 정도에는 어느 정도 경제가 괜찮아진다는 것일까요.
어쨌든 피바다는 피바다니.

전 윈도우가 너무 편해서 싫어요.
벌써 리눅스가 그리워져요.
푸핫 리눅스가 그립데, 쉘프로그래밍도 한개 못하면서...쯔쯔.

ㅡㅡㅋ
Posted by 나야
TAG82